투썸플레이스, 복자 프라페 등 봄 시즌 한정 음료 출시

빨라진 개화시기 맞춰 1달 이른 봄맞이… ‘얼죽아’들의 봄맞이 위해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시즌 음료 및 커피 3종 선봬

따뜻한 날씨에 상큼함 더하는 요거트+과일 조합 ‘복자 프라페’… 요거트 베이스에 복숭아와 자두 듬뿍 넣어 봄 입맛 저격

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2월 중순부터 매화가 피고 역대 가장 빠른 3월 벚꽃 축제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등 예년보다 빠르게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빠르게 봄 시즌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 실제로 2월 1일~17일 2주 동안의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메뉴 판매량은 직전 2주 대비 23% 증가하며 변덕스러운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아이스 음료를 찾는 ‘얼죽아’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성큼 다가온 봄의 설렘을 시원한 음료와 함께 만끽할 수 있도록 상큼함이 피어난다는 의미의 ‘블라썸 에브리웨어(Blossom Everywhere)’를 시즌 테마로 다채로운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지난 스트로베리 시즌 감각적인 패키지와 시즌 무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일러스트레이터 사키(Saki)와의 협업을 이번에도 이어가며 화사한 봄의 색감과 레터링 디자인을 적용, 비주얼적으로도 봄의 시작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음료는 시원한 프라페와 티 에이드를 비롯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커피 메뉴까지 3종으로 선보인다. 시즌 대표 메뉴인 ‘복자 요거트 프라페’는 따뜻해지는 날씨에 상큼하게 즐기기 좋은 프라페 음료로 달콤한 요거트와 ‘복자(복숭아+자두)’가 시원한 프라페로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과일과 만났을 때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는 상큼한 요거트 위로 복숭아와 자두 베이스를 얼음과 함께 갈아내 올려 봄 날씨처럼 화사한 컬러의 음료를 완성했다.

봄과 어울리는 향기로운 차(茶)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카모마일 블라썸’ 티 에이드를 준비했다. 싱그러운 리치와 카모마일 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산뜻한 맛을 선사하며, 진한 핑크 컬러로 설레는 봄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선보이는 ‘티라미수 라떼’는 스테디셀러 ‘떠먹는 마스카포네 티라미수’를 커피로 재해석한 크림 라떼 메뉴로, 라떼 위에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올려 진한 티라미수 맛을 구현했다.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을 모티브로 만든 ‘스초생 프라페’에 이어 ‘한 잔의 커피로 즐기는 디저트’를 제안하는 새로운 타입의 커피로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투썸플레이스의 이번 ‘블라썸 에브리웨어’ 봄 시즌 한정 음료는 3월 1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다를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꽃샘추위 속에서도 피어날 벚꽃을 기다리듯 새로운 계절에 대한 설렘을 담아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르게 투썸의 봄을 시작하게 됐다며, 과일과 요거트의 조화가 산뜻한 햇살을 떠올리는 ‘복자 요거트 프라페’를 비롯해 곧 출시될 디저트까지 상큼달콤한 투썸의 봄 시즌 메뉴들과 함께 활짝 피어날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wos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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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이소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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