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시범단지 4개 기업 협력사업자 추가 승인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9.17 설비·자재의 대북 반출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추가 확인된 4개 기업에 대해 제134차 교류협력추진협의회 의결(서면)을 거쳐「협력사업자」및「협력사업」을 동시에 승인했음.

- (주)SJ테크, (주)호산에이스, (주)신원, (주)리빙아트

* 삼덕통상 등 7개기업 협력사업(자) 기승인(9.8) ⇒ 총 11개 기업 승인

상기 4개 기업은 반출 설비·자재의 일부 품목이 전략물자 해당 가능성이 제기되어 정밀 심사를 거쳤으며, 그 과정에서 업체 자율적으로 일부 품목 교체 또는 생산현장에서 필수품목이 아닌 물자는 반출하지 않기로 결정하여 문제를 해결하였음.

사업계획 수립이 지연되어 반출품목이 확정되지 않았거나, 정밀심사가 필요한 잔여 4개 기업은 현재 심사가 진행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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