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5-11-17 11:07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미국시장에서 청소년 교육과 학교 발전에 공헌하는 '꿈나무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17일(한국시간) 뉴욕에 위치한 디지털체험관인 삼성 익스피어리언스에서 에세이(essay) 공모를 통해 수상자가 지정한 학교에 TV,모니터 등 첨단 디지털 제품을 기증하는 「제2회 삼성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Samsung's Hope for Education)」시상식을 가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社가 파트너로 참여, 전체기증제품도 TV, 모니터, DVD 플레이어, 소프트웨어로 다양해지고 기증액도 2백20만달러에 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뉴욕부근 7개교 수상학교 학생 및 관계자, 수상자 및현지 언론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에세이 1위 당선자가 지정한 학교인 노스캐롤라이나州의 노스 링컨(North Lincoln)고교가 영예의대상을 차지했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는 1위 학교에 20만불 상당의 전자제품과소프트웨어를 기증했으며 나머지 100개교에도 각 2만불 상당의 디지털제품을 기증했다.

또한 총 101명의 에세이 수상자 전원에게는 삼성 MP3 플레이어가 각 1대씩 증정됐다.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학생, 교사, 학부모 등 다양한 계층에서 약 6,000여명이 응모한 이번 콘테스트는 미국 경영학의 명문 와튼 경영대학원, 코넬 경영대학원, USA투데이, Twice, PC 매거진 등 미국의 주요 언론, 전문지 및 학계의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 및 기증 대상 학교가 결정됐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교육제품 담당 임원인 크레이그 바쏠로뮤(CraigBartholomew)씨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삼성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가 기업의 가치있는 공헌활동이라고 생각하며, 올해부터 파트너에 참여하게되어 무척 자랑스럽다.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청소년 교육발전을 위해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 북미총괄 오동진 사장은 "삼성전자는 미국시장에서 미래의 잠재고객인 청소년을 위해 작년부터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를 실시해왔는데 올해부터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참여하게 되어 의의가 크다"면서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디지털제품이 활용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미국에서 삼성의브랜드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삼성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는 삼성전자가 미국내 청소년 교육을 위해 디지털제품을 통해 지식과 정보가 쉽게 활용되도록 현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ABC 방송의 인기있는 토크쇼 프로그램 토니 단자쇼(Tony Danza Show)에서는 이 대회 수상학교 1~2개교를 취재, 12월셋째주에 방영을 계획하는 등 삼성의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는 미국 전역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연락처

삼성전자 홍보팀 기업일반 홍경선 과장 02-727-7856 016-280-0430 이메일 보내기
삼성전자 홍보팀 가전 통신 담당 김현민 02-727-7857 010-6345-6181
삼성전자 홍보팀 반도체, LCD 송평관 02-727-7839 010-3788-920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