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될 신제품들은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분석 프로그램인 SQL 서버 2005와 통합 개발 솔루션인 비주얼 스튜디오 2005,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프로세스 관리솔루션인 비즈토크 서버 2006등 서버 시장에서 요즈음 가장 많은 주목을 끄는 제품군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대적인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통해 신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행사를 진행해 “Ready 2005” 발표회에 참가를 희망한 고객이 8천명에 이를 정도로 시장 관계자 및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마케팅 본부 최기영 상무는 기자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 및 파트너 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닷넷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서버 인프라와 개발 툴간의 통합에 있어서 신기원을 기록했습니다.” 라고 밝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대해 보다 쉽게 파악하며 조직의 성공에 보다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인텔?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 기반 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2005와 함께 운영됨으로써 높은 확장성과 신뢰성 및 성능이 요구되는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를 위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라며 “인텔 기술은 조직의 진화하는 요구를 만족시키도록 하는 통합 플랫폼과 툴을 제공하여 윈도우 사용자들이 인텔 기반 서버의 파워를 보다 쉽게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SQL 서버는 SQL 서버 2000 출시 이후 5년 만에 신제품이 출시될 정도로, 무수한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연구하여, 고객요구에 맞게 적절한 기능을 제공하는 데 제품 개발의 최대 중점을 두었습니다.”라고 밝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마케팅 총괄 김성재 이사는, ”특히 세 가지 중요한 기능 즉, SQL 서버를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성능으로 올려 놓는 가용성과, 두 번째, 강화된 비즈니스 인텔레전스(BI) 기능의 확충, 그리고, 세번째 비주얼 스튜디오와 SQL 서버의 통합으로 얻게 된 개발생산성 향상이 SQL 서버2005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라고 소개했다.
SQL 서버2005는 향후 국내 엔터프라이즈 DBMS시장에서 수 년 내에 선두 기업이 된다는 목표 하에, 데이터 베이스 미러링이나 장애복구 클러스터링 기능, 온라인 백업 및 복구 기능 등을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확장된 BI기능은 폭 넓은 데이터 통합, 분석 및 리포팅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이 향상된 의사 결정을 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관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업고객사업본부 박명은 차장은 “특히, SQL 2005는 오라클과의 실시간 복제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데이터 마이닝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분석 툴로, 7개의 데이터마이닝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개발툴인 닷넷이나 비주얼 스튜디오와 DB서버인 SQL 서버2005가 연동되는 획기적인 기능이 추가되어 많은 국내 협력사와 고객들이 출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 2005는 개발 시 코딩 작업을 70%까지 줄일 수 있고, VB 개발자가 쉽게 .NET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 제공 및 ASP.NET 2.0을 활용한 보다 간단한 웹 개발 등 업계 최고의 개발자 생산성 향상 부분과 타사보다200% 이상 빠른 닷넷 프레임워크 2.0(.NET Framework 2.0)의 활용 가능성,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에 필요한 최적의 협업 모델 및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방안 제시 그리고 임베디드 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 오피스 제품에 연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물론이고 단순한 웹 개발에서부터 수천만 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기업의 필수 시스템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폭넓은 지원을 최대 강점으로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세계적인 조사 자료들에서 이미 닷넷이 자바를 앞서고 있다고 강조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전도사업부 박남희 이사는, “개발 프로세스의 예측성과 가시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5의 출시로 향후 국내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시장에서 3년 내에 업계 선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비주얼 스튜디오 2005의 최대 강점은 코딩 작업을 대폭 간소화한다는 점으로 코딩을 줄여 나감으로써 다른 고급 작업에 개발자의 역량을 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으며 이미 초기 적용 고객인 엔씨소프트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Visual Studio 2005를 이용하여 PlayNC 게임포탈 사이트를 개발 한 ㈜엔씨소프트 포탈 사업팀 이영민 팀장은 “그야말로 획기적이었습니다. 개발자들의 개발 생산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신규 개발툴에 대한 개발자들의 만족도가 상상외로 높았습니다. 특히 실행 성능면에서 ASP.NET 2.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이전 버전에 비해 최소 5 - 10%의 성능 향상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라고 말하며 “이번 PlayNC 사이트 구축을 통해 게임 포탈 및 퍼블리싱 업계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 높은 사이트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고, 새로운 시스템 인프라 덕에 엔씨 소프트가 온라인 게임시장을 대표하는 세계적 게임 플레이어로 진입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비즈토크(BizTalk)서버는 기업들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직원 및 각 부서들을 통합하여 적응성이 뛰어난 중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비즈토크 서버 2006은 최근 솔루션 시장의 업계 화두인 EAI (기업 애플리케이션통합), BPM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등의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으로서 이미 전세계 5,00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고, 포춘 10대 기업 중 4곳이 비즈토크 서버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이다.
“비즈토크 서버 2006의 가장 큰 장점은 하나의 제품 안에서 EAI, BPM, B2Bi 등의 모든 기능이 제공된다는 점으로서, 세계적인 시장 조사기관인 가트너 등에서 이미 비즈토크 서버를 리더 그룹으로 인정했습니다.”라고 밝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업고객사업부 현동식 부장은 “결국 고객이 솔루션을 도입하여 원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중요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얻는 것인데 비즈토크 서버 2006은 SQL이 갖고 있는 BI 기능을 그대로 가져 올 수 있는 확장된 BI기능을 제공합니다.”라고 강조했다.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소재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Ready 2005” 신제품 발표회는 인텔, HP, 델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 18개의 국내 핵심 솔루션 업체 그리고, 국내 최대의 SQL 서버 및 비주얼 스튜디오 커뮤니티 등이 참여하고, 국내 유명 강사진과 전문가들이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등 대규모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로드쇼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방에 있는 개발자 및 IT관리자 들에게 직접 찾아 가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READY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http://www.ready2005.com <http://www.ready2005.com/> 을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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