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관추진위원회 주관하에 도시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2005. 11. 17(목) 10:00에 태평동 희망의집 신축 대상지에서 희망의집 기공식이 전주시장을 비롯 한기창 희망본부장 민,관추진위원, 공사관계자 및 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금번 기공식은 제 8, 9, 10, 11호 희망의집으로 도내 건설업체인 제일건설과 외지업체로서 우리시와 MOU 체결을한 대림건설, 포스코건설, 진흥기업이 각 한동씩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등의 어려운 이웃의 주택을 신축후 기증하게 된다

오늘 기공식을 시작으로 약 40여일간의 공사끝에 주택이 신축되어 지게 되면 희망의집 신축 대상자들은 어느때보다 따스한 겨울을 보내리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주거환경개선사업 민·관추진위원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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