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경위는 경기도 양평군 모 프라자식당에서 지난 15일 저녁식사 후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학생들이 설사, 간헐적복통, 오심 증세를 호소해 양평군 보건소 역학조사반이 출동해 식당 내 환경가검물 및 채수, 종사자 채변검사 등 역학조사를 실시했으며, 추정음식물은 제육야채볶음, 한국식잡채로 예상되며, 원인균 검사를 실시 중에 있다.
한편, 창원시보건소는 역학조사반 11팀 22명(2인1조)이 출동, 종합운동장에 학생탑승차량 오후 8시에 도착하자마자 설사증세를 보이는 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검체 및 보건교육 실시 후 귀가 조치했고, 단순식중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계속적인 추가환자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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