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역 IT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우수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최한『2005 경북 소프트웨어 대전』의 우수작을 발표했다.

이번 소프트웨어 대전에는

일반소프트웨어 부문과 웹·모바일 부문에 대하여 공모한 결과 총 27개 작품이 출품되어, 1차 서면심사와 2차 시연심사를 거쳐 6개 작품(대상1, 금상1, 은상2, 동상2)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올해 출품작들은 지난해에 비해 작품의 질과 내용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어 우수작을 선정하는데 애로가 많았다

선정된 우수작은

大賞에 기존 DMB에 TPEG 기술을 접목시켜 교통 및 여행정보 서비스를 향상시킨 初志一貫팀(계명대 신호재·정훈섭, 금오공대 이희정)의 “TPEG Service on DMB"가,

金賞에는 각 모듈별로 3D client를 이용한 레이싱게임 엔진을 출품한 Racing 杰(걸)팀(계명대 성기엽, 영남대 이영주·박정규, 경북대 이유진)의 “물리모듈을 이용한 레이싱게임엔진”이,

銀賞은

· 무선통신으로 가정의 각 모듈의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 Ubi-MA팀의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 레이저 포인터와 카메라로 물체의 형상을 점단위로 뽑아내 3차원 형상을 나타내는 Heros팀의 “3D Scanner by Laserpointing Scanning"이,

銅賞에는

· 개인용 컴퓨터 등으로 로봇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동작의 속성들을 그래픽 도구처럼 쉽게 편집할 수 있는 Unfixbug팀의 “로보사피엔 비주얼 UI 프로그램 및 네트웍크 제어”와,

· 전래동화인 해님과 달님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새로운 형식의 아케이드형 게임을 출품한 나비효과팀의 “해님과달님”이 선정됐다.

한편,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우수작 출품자들에게는 경북테크노파크를 통해 창업보육지원, 벤처 CEO과정 교육지원, 사업 컨설팅, 상품화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IT산업 활성화는 물론, 젊고 열정적인 IT인재를 벤쳐창업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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