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는

혁신도시 후보지 신청지역 20개 중 6개 지역에 대한 현장답사를 11월 18일과 19일 이틀간에 걸쳐 실시하기로 하였다.

- 대상지역 : 군위, 의성, 영덕, 예천, 봉화, 울진군

- 답사내용 : 후보지 현황 설명(청취), 질의응답

한편 입지선정위원회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혁신 도시 신청지역 중 포항 등 10개 시에 대한 제1차 현장 답사를 실시한 바 있다.

마지막 3차 현장답사(청도, 고령, 성주, 칠곡군 대상)는 다음주 중에 실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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