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룩 BTM, 가을 상품 Crazy Sale
이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악세사리와 가을상품 상·하의 일부 품목을 20~30%까지 싸게 살 수 있다.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www.bluetm.com) 참조하면 된다.
BTM은 펑크의 본고장 영국, 펑크가 대중화된 일본의 펑크룩을 국내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재창조함으로써 펑크룩를 대중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BLUE TOMATO’의 약자인 BTM은 기존 의류 디자인의 고정관념을 탈피, 차별화되고 개성 넘치는 패션을 창조해왔다.
의류업계에 젊은 신예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BTM이 주목 받고 있다. 단국대에서 경영학, 경제학을 전공한 이준기 대표와 성신여대에서 의류학을 전공한 백소라 대표가 손을 잡고 의류업계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있다는 평가다. BTM의 성공에 따라 이를 벤치마킹한 유사 브랜드가 속속 출현했지만 이 회사는 국내 최초의 펑크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의 대표주자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BTM측은 “인터넷으로 의류브랜드를 런칭함으로써 의류분야에 새로운 형태의 사업전략을 제시했다고 자평한다”며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제품으로 국내 펑크룩 시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luetm.com
연락처
BTM(대표 이준기 백소라 02-6407-5981)
스포츠서울 라이프 정이우 02-2001-0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