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제조기 CF안무가 곽용근 “이젠 후배양성 할때”
평소 CF,영화,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해왔던 그는 점차 다양해져가는 멀티미디어댄스에 투입되기 위한 제2의 "CF안무가" 만들기에 나섰는데 그간 곽원장의 스타일을 배우고자 했던 안무가, 강사지망생들에게 좋은 기회이다.
평소 많은 인원이 동원되는 촬영현장의 출연 및 지도감독과 mbc아카데미, 중국진출, 학교출강,기업퍼포먼스등에 강사나 지도자로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가수와 연기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새로운 레슨(연예인 전문반) 또한 기대가 된다.
얼마전 촬영장에서 만난 연예인 매니져가 소속 연예인들이 좀더 현장에서 바로 적용될수 있는 댄스교육을 부탁하면서 레슨의 계기가 됐는데, 그동안의 촬영경험을 바탕으로 TV앵글별 춤동작 교육과 프로필용 사진포즈,패션쇼를 위한 워킹등 연출자의 의도에 적중시키는 레슨으로 진행하게된다.
또한 연기자들의 춤장면에 따른 오디션시 작품비를 별도로 지불하는 2중 지출 해결 등 기존의 레슨방식의 고질적인 부분을 해결한 부분이 특징이라할수있다.
대상은 연기를 전공중인 학생이나 엔터테이너 준비생이다. 특히 12월말에 진행예정인 김용화감독(오브라더스)의 2번째 작품 "미녀는 괴로워"와 2006년 댄스드라마에 출연시킬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곽용근 원장은 "좀더 연출의도에 맞는 연기자과 강사들이 준비될때 캐스팅의 유리한 고지에 설수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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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근의 더댄스 : (02)3444-6045~7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