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 3개단지(당진 신평, 아산 영인, 서천 화양)에 지금까지 어느 나라 어느 쌀보다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한 품종, 재배기술, 가공기준 등을 설정하여 대상 농업인들을 철저하게 교육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품질을 갖춘 쌀 ‘탑 라이스’를 생산하여 지난 19일부터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과 분당 삼성플라자에서 “탑 라이스 출하기념 우리 쌀 홍보전”을 개최하고 있다.
‘탑 라이스’ 출하를 계기로 오는 25일까지(7일간)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 삼성플라자(분당)에서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탑 라이스 전시 및 판매, 시식회 등 출하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여 소비자들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최고급 품질의 쌀을 소개한다.
‘탑 라이스’는 고품질 쌀 생산기술 정착과 고급 쌀 시장에서 우리 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에 3개 단지(서천-예비단지)에 고품질 벼 품종 중 1개 품종을 선정하여 공동못자리설치와 모내기로 품종이 섞이는 것을 최소화 하였으며, 농업용수와 토양검정으로 질소비료를 10a당 7kg 이하 사용하는 등 병해충 발생의 최소화로 농약사용을 줄이는 친환경적으로 재배했다.
또한 수확 전 포장검사와 수확 후 쌀의 품위검사를 실시하여 통과된 쌀만을 별도 저장하여 품질이 떨어지는 쌀이 섞이지 않도록하였으며, 앞으로 저온저장을 실시하여 연중 쌀의 품질을 유지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탑 라이스’는 쌀의 단백질함량 6.5% 이하, 완전미율 95% 이상의 세계 최고수준 품질의 쌀만 출하하며, 출하할 때마다 시료를 수거하여 검사함으로써 불량품이 출하되지 못하도록 하고 생산량과 재고량을 수시로 파악하여 쌀이 전량 팔릴 경우 판매종료를 홈페이지에 공고하여 유사품이 유통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다.
‘탑 라이스’는 최고급 품질의 쌀로 판매처 공급가격은 kg당 3,400~4,000원, 소비자 판매가격은 포장규격에 따라 kg당 4,300~4,500원 정도 받을 수 있어 농가소득에도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지역내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점진적인 최고쌀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열어 쌀 생산 농가들의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내년에도 최고쌀 생산 단지를 지속적으로 확대(4개단지) 지원하여 충남 쌀 품질 고급화에 앞장을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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