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박물관에서는 올해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사)한국미래춤학회와 공동으로 「무용에 있어서 고전과 현대와의 조화」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움 및 국제댄스페스발을 개최한다.

국제학술 심포지움은 11월 25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경기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며, 국제댄스페스티벌은 11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국내외의 유명 학자와 무용가들이 초청된 가운데 경기도 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무용에 대한 학술적인 깊이를 더하고 한국무용과 발레, 현대무용을 한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획이다.

경기도박물관 관계자는 “지금 경기도박물관에서 해외교류 특별 전시로 ‘중국운남민족문화전’이 열리고 있어 전시도 보고 국제적인 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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