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대신증권 코스피 003540
2005-11-18 09:10
서울--(뉴스와이어)--2005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 성장한 3,46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4% 감소한 152억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1) 2005년 9월로 예상되었던 ETCS 관련 신규 매출 발생이 2006년으로 지연되었고, 2) 포스코의 PI Project 종료에 따라 포스코 관련 매출액이 둔화되었기 때문이다.

2006년에는 창사 이후 최고의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1)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사업자인 KT로 시스템 납품이 2006년부터 삼성전자와 함께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고, Chipset 관련 매출액도 발생될 것으로 전망되며, 2) 도로공사의 ETCS(전자통행료징수시스템) 관련 신규 매출 400억원(2005년 이월된 금액 150억원 + 시스템 신규 수주 100억원 + 단말기 150억원)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06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41.2% 증가한 4,887억원, 영업이익 77.2% 대폭 증가한 269억원, EPS 2,753원(전년대비 +59.4%)으로 큰 폭의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

SW/SI산업과 연관성이 가장 높은 정보통신부문 설비투자가 2분기 본격 회복 되고 있으며, 2006년에는 호황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대인터넷 및 ETCS 관련 매출이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고, SI업체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통신장비업체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되어 투자등급은 Buy(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55,800원으로 15.3% 상향 조정하여 제시한다. 상향 조정 이유는 2005년 4분기인 현시점을 고려하여 2005년 실적에 대한 가중치를 기존 50%에서 25%로 하향 조정하고, 2006년 가중치를 기존 50%에서 75%로 상향 조정하였기 때문이다.

2005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 성장한 3,46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4% 감소한 152억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1) 2005년 9월로 예상되었던 ETCS 관련 신규 매출 발생이 2006년으로 지연되었고, 2) 포스코의 PI(Process Innovation) Project 종료에 따라 포스코 관련 매출액이 둔화되었기 때문이다.

2006년에는 창사 이후 최고의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1)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사업자인 KT로 시스템 납품이 2006년부터 삼성전자와 함께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고, Chipset 관련 매출액도 발생될 것으로 전망되며(2006년 휴대인터넷 관련 매출액 530억원 추정), 2) 도로공사의 ETCS(전자통행료징수시스템) 관련 신규 매출 400억원(2005년 이월된 금액 150억원 + 시스템 신규 수주 100억원 + 단말기 150억원)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3) 지난 3년간 극도의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했던 SW/SI산업이 2005년 하반기부터 국내 소비회복 및 기업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본격적인 회복국면으로 진입하여 SW/SI 관련 신규 수주가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06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41.2% 증가한 4,887억원, 영업이익 77.2% 대폭 증가한 269억원, EPS 2,753원(전년대비 +59.4%)으로 큰 폭의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

휴대인터넷 및 ETCS 관련 매출이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고, SI업체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통신장비업체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되어 단기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투자등급은 Buy(매수)를 유지한다. 또한 목표주가는 55,800원(시가총액 4,550억원)으로 직전보고서 대비 15.3% 상향 조정하여 제시한다. 목표주가 상향 조정의 주된 이유는 2005년 4분기인 현시점을 고려하여 2005년 실적에 대한 가중치를 기존 50%에서 25%로 하향 조정하고, 2006년 가중치를 기존 50%에서 75%로 상향 조정하였기 때문이다. 동사의 목표주가는 과거 4년간 평균 PER 17.2배와 휴대인터넷 관련 성장모멘텀을 반영하여 프리미엄율 30%를 부여하여 산출된 2005년 주당가치와 2006년 주당가치를 기준으로 산정되었다.

국내 휴대인터넷 시장규모는 사업 초기인 2006년에 시스템시장규모 1,676억원, 단말기시장규모 3,168억원으로 전망되며, 사업초기 3년간 휴대인터넷 사업자인 KT, SKT가 집중적으로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2003년 말부터 휴대인터넷 기지국 장비(미국 웰벨테크놀로지사와 제휴), 단말기용 Chipset을 개발 중이고 2005년 상반기에 256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하였다. 이들 제품들은 2006년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국내외 무선통신 관련 핵심기술 10건, 응용 기술 20건 수준을 국내외에 특허 출원중인 것으로 조사된다. 현재 동사에서 개발한 기지국 장비들은 휴대인터넷 사업자인 KT의 테스트를 통과한 상태로 2006년 1~2분기부터 납품이 될 것으로 보여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사는 2006년 실적 추정시 휴대인터넷 관련 매출액은 총 530억원으로 계상하였다. 이 중 시스템(기지국, 기지국제어국 장비)은 330억원(KT 기지국 및 초소형기지국 예상 투자금액의 30% 수준 수주 예상), 단말기용 Chipset은 200억원이다. 하지만 해외시장(일본: 2007년 초에 무선 광대역서비스 예상, 싱가포르: 2005년 5월 무선광대역서비스를 위한 사업자 선정 완료, 미국 등 추진 중)에서의 매출 발생은 고려하지 않았다.

SW/SI산업과 연관성이 가장 높은 정보통신부문 설비투자가 2분기 본격 회복 되고 있으며, 2006년에는 호황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 2006년 중 소비회복과 기업투자 심리 개선, 2) RFID, Wi-Bro 등 대형 프로젝트 진행으로 신규 정보통신부문 SI 수요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참고: 승법모형에 의해 계절성요인과 에러항을 제거한 후 산출된 추세 및 사이클은 2분기 회복과 하반기 호황이 예상된다)

승법모형에 의해 95.Q1~05.Q2 기간의 정보통신부문 설비투자액의 계절성요인을 분석해 보면, 1분기가 가장 비수기를 보이고 있고, 2분기도 비수기에 해당된다. 가장 호조기는 4분기로 분석되며, 3분기도 계절적인 호조기에 해당된다. 따라서 하반기는 상반기에 비해 계절적인 호조기로 SW/SI업체의 실적은 하반기에 크게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



웹사이트: http://www.daishin.co.kr

연락처

홍보실 김경환 769-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