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 동남아시장개척단(단장 허환구)은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태국,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에서 시장개척 활동을 벌인 결과 127건 6,389만 달러의 수출상담을 벌여 24건 1,809만 달러를 계약했다.

태국 방콕에서는 1,485만 달러 상당을 상담해 454만 달러를 계약했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는 3,304만 달러 상당을 상담해 880만 달러를 계약했으며,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1,600만 달러 상당을 상담해 475만 달러의 계약고를 올렸다.

업체별로는 범한산업(주) 391만 달러, (주)대호테크 347만 달러, (주)신스윈 260만 달러, 씨앤티티코리아(주) 225만 달러, (주)태광아스팩 200만 달러, (주)다담하이테크 170만 달러, (주)하나툴스 154만 달러, 조양정밀 62만 달러를 각각 계약했다.

한편 이번 시장개척활동에는 8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시는 참가업체에 상담경비와 통역비, 항공료 50%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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