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서원일)의 데브캣 스튜디오(실장 김동건)가 개발한 <마비노기>가 퍼스트제네레이션의 시즌 3 패치와 함께 다양한 웹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것에는 국내 온라인 게임으로는 최초로 시도되는 ▲<마비노기> 트렌드 매거진 ‘에린워커’와 ▲지식인 검색 서비스, 그리고 ▲웹 작곡 기능 등이 있다.

국내 온라인 게임 최초 시도 온라인 트렌드 매거진 창간!!
지난 14일 첫 출간 된 고품격 교양 잡지 ‘에린워커’는 시즌 3에 추가되어 올 가을 <마비노기>에서 유행할 최신 남녀 패션 트렌드, 헤어 스타일 등을 총망라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패션 영상 화보집도 추가되어 있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패션 가이드 외에도 ‘에린에서 친구 만들기’, ‘마비노기 지역 탐방기’, ‘데브캣 컬럼’ 등의 유용한 기사들을 담고 있으며 또한 음악 감상실 코너에서는 매 호마다 <마비노기> 음악이 악보와 함께 한 곡씩 소개되며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음악 스킬로 연주할 수 있다. 잡지가 공개되자 역시 <마비노기>답게 참신하고 재미있는 발상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마비노기 지식왕", 마비노기 지식 검색 서비스 탄생
궁금한 점을 키워드로 검색하고 유저들끼리 서로 묻고 답할 수 있는 지식 커뮤니티인 ‘마비노기 지식왕’ 서비스가 오픈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존 게시판이나 기타 커뮤니티에서 얻던 것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가 공유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초보자들의 플레이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마비노기 지식왕’은 보통 지식커뮤니티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연애 상담이나 우스개와 같은 게임 외적인 내용도 다루고 있다.

내가 작성한 글에 내가 작곡한 배경음악이!
마비노기 홈페이지의 웹작곡기에서 작곡한 음악을 게시판에서 자신이 작성한 글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마비노기의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후 개인메뉴의 '기타' 탭에 게임과 같은 형식의 악보창이 나타난다. 이를 사용해 3중화음까지의 배경음악을 만들어 등록하면 자신이 작성한글에 나만의 배경음악이 흘러나오게 되어 또 하나의 흥미거리를 제공한다. 음유시인의 노래라는 마비노기의 뜻을 잘 살린 아이디어라는 평가다.

데브캣스튜디오의 김동건 실장은 “마비노기의 홈페이지 커뮤니티는 타 게임에서 보기 힘든 독특하고 자랑스러운 문화라고 생각한다. 유저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낸 최고, 최대의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이니 만큼 이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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