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 별정우체국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친선과 화합을 통해 우정인으로서 일체감을 형성하고 2006년도 우정사업을 더욱 활성화 하여 국민의 사랑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정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11월 19일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천안시 유량동 소재)에서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 안병엽 국회의원(전 정보통신부장관), 변재일 국회의원(전 정보통신부차관)과 전국 770개 별정우체국 국장, 직원 및 가족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워크숍은 우정사업경영합리화 달성을 위한 결의문 낭독, 사물놀이, 장기자랑, 체육행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 행사개요

- 일 시 : 2005. 11. 19(토) 10:30 - 17:30
- 장 소 : 천안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
- 참 가 자 : 별정우체국 국장 및 직원 등 2,500여명
- 주요내용 : 한마음 다짐행사, 미스별우 선발, 사물놀이, 축구 등 체육활동

이 자리에서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2005년도 제3기 우정사업본부 출범과 동시에 우정사업 경영합리화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경영혁신을 추진하고 있어 별정우체국 국장 및 직원도 이에 적극적인 동참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별정우체국 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이 날 워크숍을 개최한 별정우체국은 국가재정이 어려웠던 61년도부터 우체국이 없는 농·어촌 및 도서·벽지 등에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인의 재산을 투자하여 전국적으로 설치된 우체국으로 현재 770개 우체국에 4,700여명의 종사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45여 년간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민에게 향상된 우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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