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정사업본부(본부장:황중연)는 월 500만원 한도내에서 여유자금을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EverRich 자유적금』을 2005년 11월 21일부터 전국 우체국을 통하여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예금은 6개월부터 최장 3년 범위내에서 일단위로 가입할 수 있으며, 적립일 및 적립횟수에 제한없이 매회 1만원부터 월 50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예금의 이율은 전 가입자에게 일반 정기적금 이율에 0.1%p를 우대하여 1년만기 기준으로 연 3.8%를 지급하며, 계약기간 중 결혼하는 가입자에게 0.3%p의 축하금리를 추가로 지급할 뿐만 아니라, 만기 지급금을 재예치할 경우 해당 정기예금 금리에 0.05%p를 추가로 지급함에 따라 다른 적금에 비하여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이 예금이 가입자들에게 건강검진 비용의 50%, 국내·외 여행비용의 5% 할인혜택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목돈마련을 위한 예금 수단뿐만 아니라 주5일 근무에 따른 여가 활용과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한 다기능 패키지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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