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대신문사(고려대)는 개교 100주년· 창간 58주년을 맞아 오는 21일(월) 오후 2시 이학교 LG-POSCO경영관 대강당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을 초청해 토론회를 갖는다.

금번 토론회는 고대신문사(금보운 취재부장) 뿐 아니라 연세춘추(이달우 편집국장), 이대학보(박선희 편집국장), 중대신문(임지영 편집장), 성대신문(박형진 편집장)등 서울 시내 대학신문사 편집장들이 직접 패널로 참석해 이명박 시장과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치게 된다.

<대학 언론인이 이명박 시장에게 묻는다 - 시대와 공감하는 리더와 대학생>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금번 토론회는 한국 사회의 과제와 비전, 세대간 갈등과 화해, 차세대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에 관해 이시장과 내용을 나누게 된다.

또한 사전에 이명박 시장에게 궁금한 점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학생들이 직접 토론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며 약 300명의 학생들이 당일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고려대 경영대(61학번)를 졸업한 이명박시장은 최근 청계천복원과 과감한 시정운영 등으로 언론으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문의) 3290-16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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