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북도는 국비확보를 위해 이의근 경북도지사의 국회방문과 당정협의회 개최, 정무부지사, 기획관리실장, 예산담당관을 비롯한 국비확보 T/F팀이 국회와 기획예산처를 끊임없이 방문·건의한 결과 국회상임위별 심의에서 증액반영 되는 등 지난해 보다 국비확보가 크게 늘어나 예결위 심의일정에 맞추어 이를 더욱 공고히 하고 부족한 부문에 대한 예산을 증액·추가 반영하기 위하여 오늘 국비확보 T/F팀이 국회예결위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윤섭 기획관리실장은 김성조(구미갑) 예결위 간사와 김재원(군위·의성·청송) 예결위원 등 국회 예결위원들을 만나 11.14일부터 11.29까지 계속되는 2006년 정부예산안의 예결위 심의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하여 국비가 증액 또는 신규로 추가로 확보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도가 이번에 건의한 주요지역 현안사업으로는
· 제87회 전국체전 개최지원 125억원
· 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 100억원
·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500억원
· 대구선 복선전철화 150억원
· 상주~안동~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300억원
· 중부내륙(김천~현풍) 고속도로 건설 2,600억원
· 포항~울진간 국도 4차로 확장 800억원
· 봉양~비안~다인간 국도4차로 확장 300억원
· 구포~생곡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 100억원 등이다
또한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한·캄보디아 수교 10주년 기념사업으로 공동개최하기로 합의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에 대해서도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韓流 열풍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국회예결위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성조(구미갑) 예결위 간사와 김재원(군위·의성·청송) 예결위원은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증액된 대구선복선전철화 16억원, 현풍~김천간 고속도로 320억원, 영천 신녕~군위 고로간 4차로 50억원, 영천~신녕간 국도 4차로 150억원, 청송 노귀재터널 50억원, 옥성~무을간 국가지원지방도 실시설계비 10억원, 선산~도계간 국도4차로 50억원을 비롯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억원에 대해 국회예결위 심의과정에서도 차질없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에 대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 예산담당관실 송인엽 053-950-3701, 3891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