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 범도민 제자리찾기운동 추진위원회』는 11월 18일 11시 도정회의실에서 『이병희』 분과위원장 주제로 제1분과위원회를 열어 그간의 추진사항과 2006년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병희』 제1분과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범도민 제자리찾기운동은 모두가 맡은바 위치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우리사회 전반적으로 신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신운동이었다고 전제하고, 추진위원회가 출범한 원년 나름대로 사회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성과도 있었다고 논평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4월 18일 출범한 이후, 『힘내세요! 할 수 있어요! 』라는 간단한 캐치프레이즈 아래,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된 100여명의 추진위원들이 밀도 있는 대도민 홍보를 전개해 왔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특히 도내 크고 작은 270여개 기관·단체·기업체 등이 선도적으로 참여하여 제자리찾기운동에 대한 세부 실천사항 선정실행은 물론, 『바르게, 공정하게, 새롭게, 스스로』 발전하는 모습으로 모두가 직분을 다하는 의미 있는 노력이었다고 회고했다.

한편, 범도민 제자리찾기 운동을 전국민적인 정신운동으로 발전 시켜나가기 위해, 2006년에는 도내 각종 기관·단체와 직장단위에서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병행해 나가는 등 10대 시책을 집중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각종 조직의 구성원이 폭넓게 참여하는 『1인 1목표 실천운동』으로 사회전반의 역동성을 살리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한 홍보강화는 물론, 모두가 함께하는 운동이 되어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성숙시키는데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운동』을 통하여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솔선하여 책임과 의무 다하는 분위기를 확대하고, 성장하는 사회에 걸맞은 건전한 도민의식을 함양하는데 뜻을 함께 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주요 일선현장의 방문 좌담회를 통해, 생활속의 제자리 일탈 사항이나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발굴하여 관련 부처 등에 정기적으로 개선·건의하는 등 도민들의 실생활 속에 파고드는 지속 가능한 도민정신운동으로 정착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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