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소비 촉진 나눔한마당’ 개최(월요일 12시, 국회)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들을 지원하고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월요일에 국회 앞마당에서 ‘닭소비 촉진 나눔한마당’이라는 행사를 갖기로 했다. 슬로건은 ‘모이자, 닭 먹자’이다.
당, 인재발굴기획단 가동 (단장: 김혁규 의원)
앞서 말씀드린대로 비상집행위원회에서 인재발굴기획단을 가동해서 운영함으로서 열린우리당의 외연과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해 나가는 활동을 하기로 한 바 있다. 따라서 오늘 인재발굴기획단 구성키로 의결했고 단장에 김혁규 의원을 선임했다.
한미정상회담의 한반도평화에 관한 공동선언 채택 환영
기타와 관련하여 APEC을 계기로 하여 어제 한미정상회담이 열렸다.
어제 한미 정상회담은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에 관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특히 북핵의 평화적 해결원칙을 확인하고 한반도 평화체제를 위해 노력을 하기로 합의함으로서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재확인하고 북핵문제에 대한 진전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돌파구를 마련했다는데 견해를 같이 했다.
아울러서 부시대통령이 라이스 국무장관에게 한국인의 미국비자면제 검토를 지시한 것이 좋은 결과로서 나타날 수 있도록 되기 바란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외교당국에서는 부시대통령의 이와 같은 검토지시가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는 당부와 지적이 있었다.
안영근의원에 엄중 경고 결정
안영근 의원이 당론과 배치되는 개인적인 견해를 반복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공개적으로 이야기 한 것은 대단히 부적절한 처신으로서 집행위원회의 결의로서 엄중경고키로 하였다.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통과
북한 인권문제 해결은 압박이 아닌 점진적 개선으로 유도해야 할 문제
어제 저녁과 아침에 여러 기자 여러분들께서 코멘트를 요청해왔다.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 통과와 관련하여 집행위원회에서 특별한 논의는 없었다. 다만 집행위원회는 정부측과 입장과 견해를 같이 하는 입장이다. 따라서 이것은 대변인으로서 간단하게 코멘트를 하도록 하겠다.
정부의 기권은 북의 인권에 대한 외면이 아니라 압박보다는 점진적으로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지혜로운, 사려 깊은 선택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북한을 개방시키고 그리하여서 국제사회에 동참시킴으로서 북한이 스스로 인권상황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내부의 환경과 국제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북한의 인권이 바로 나가는데 있어서 보다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고려를 해서 북한과 보다 더 대화와 협력을 발전시키고 그로인해서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하루속히 동참하게 됨으로서 북한의 인권상황이 근본적으로 개선되고 해결되어 나갈 수 있는 그런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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