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정상은 양국의 긴밀한 경제 통상 협력에 만족을 표하고, 앞으로 한-아세안 FTA 협상 타결을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의 인프라, 에너지, IT 분야에 한국 기업들이 보다 많은 투자를 해 주기를 희망하였다.
노 대통령은 유도요노 대통령에 대해 내년도 방한을 초청하였고, 유도요노 대통령은 노 대통령의 내년도 방한 초청에 대해 사의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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