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범대위, 문화유산 파괴하는 평택 강제토지수용 중단 촉구 기자회견
평택미군기지확장 대상지역 내의 대추리에서는 청동기 시대 및 삼국시대의 유물로 추정되는 토기 파편 등이 다량 확인되었습니다. 정부는 토지 소유주의 문화재 발굴조사 요청 자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에 평택범대위는 문화재 보호에 뜻을 같이하는 시민단체들과 함께 문화유산을 일방적으로 파괴하려는 국방부의 행태를 규탄하고,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서도 강제 토지수용절차 중단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일시 : 2005년 11월 21일(월) 오후 1시
□ 장소 : 국방부 정문 앞
□ 주최 :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문화유산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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