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중국 관광시장 개척을 위하여 중국 상해의 언론인·여행사 대표 등 12명을 초청하여 22일부터 4박 5일간 중국인들이 가장 관심을 모으는 충청권 3개시도의 주요 관광지 Tour를 실시한다.

이번 충청권 공동 Tour는 충남·대전·충북이 공동으로 최근 한류 열풍 및 드라마 대장금 등으로 국내에 대한 관심이 많은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관광 상품개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한 행사로 3개 시도와 서울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 볼 예정이다.

주요답사 코스는 ▲충남지역은, 금산의 대장금 촬영지와 인삼시장, 인삼엑스포장, 아산 외암 민속마을, 부여 궁남지·낙화암·박물관 등 ▲대전지역은, 엑스포과학공원, 전자통신연구원, 뿌리공원 등 ▲충북지역은, 청남대, 상수허브랜드, 단양팔경 등 ▲서울지역은, 한국관광공사 한류체험관, 청계천, 남대문시장 등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답사지마다 전문 안내원을 배치하여 재미있고 실감나는 설명과 함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중국 언론인과 여행사 대표자들에게 편안함과 좋은 인상을 안겨주는데 주력하여 중국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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