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상임의장 유재기)는 노사분규를 안정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마련에 적극 나섰다.

본 회는 11월 22일(화) 오후 2시, 청주예술의 전당 대회의실에서 충북경제포럼 정삼철 산업연구실장의 사회로 신철우 청주대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충북경영자총협회 박노현 사무국장, 노동부청주지방사무소 심항섭 근로감독과장, 한국노총중부협의회 정영산 의장, 시민대표 차주영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노사관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경제가 어렵다는 국민들의 고통과 불만의 목소리가 각계각층에서 터져 나오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국내 기업들은 생산거점을 노사분규 없는 외국으로 옮겨가고, 외국기업들은 우리나라에 투자를 꺼리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에서 기업들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경영여건은 노사분규라는 사실을 이해 할 수 있다.

그 동안 많은 연구가들이 노사분규를 해결하고 산업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법률적·제도적 측면에서 노력하였으나, 노사분쟁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국내적으로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하향추세로 급락하는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은 다각도로 추진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묘책을 강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충청북도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는 이를 타개하고자 경제학자, 경영자, 노동자, 근로감독관, 시민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노사분규를 안정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바람직한 노사관계 정립세미나를 개최는 것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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