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민속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9월 22일부터 고객에 대한 감사와 편리한 은행거래를 위한 대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영업점에서 오후 5시까지 영업시간을 30분 연장하고,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도 면제하여 준다.

9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미남, 대신동, 대연동, 장산, 화명동, 녹산중앙지점 등 6개 지점에서 대여금고 무료임대 서비스를 실시하며, 한가위 연휴기간중 인출할 수 있는 현금이 부족하지 않도록 연휴기간중에도 출근하여 365일 자동코너에 충분한 현금을 보충하기로 하였다.

또한 부산은행은 연휴기간인 9월 2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점 영업부, 부전동, 온천동, 영도, 해운대, 구포, 김해공항, 괴정동지점 등 8개 지점에서 현금보관업무도 실시 한다.

*문의 : 부산은행 개인고객팀 최 진 호 과장 (051-803-0851)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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