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제품 AS관리가 취약한 중소기업들이 소비자 불만 접수로부터 처리과정, 처리결과까지 소비자불만처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 처리 시스템’이 개발돼 중소기업들에게 무상으로 보급된다.

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은 중소기업이 소비자 불만 발생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비자 불만처리 시스템」을 개발하여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소비자불만 접수로부터 처리과정, 처리결과까지 소비자불만처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개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립용과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용이 있다.

또한, 모든 상담처리 결과가 DB로 구축됨으로써 소비자 불만 정보의 통계 처리 및 분석도 가능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제조물책임(PL) 대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PL 클레임 대응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에게 소비자 불만 관리체계를 갖출 수 있게 해줌으로써 자율적인 업무혁신 및 제품안전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사)한국피엘협회(☏02-2000-5715)와 각 지방중소기업청을 통하여 보급되며, 또한 피엘정보관리시스템 홈페이지(www.tpis.pl21.org)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기술정책과 과장 김형호 사무관 조규중 042-481-4435
중소기업청 홍보담당관 손광희 042-481-432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