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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11-21 11:01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 金雙秀 / www.lge.com)가 세계 최초 벽걸이형 프로젝터를 출시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프로젝터 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

LG전자 벽걸이 DLP 프로젝터(모델:AN110)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디자인·성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일반 가정의 거실에서 대형화면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벽걸이 프로젝터는 세계 최초 ‘L 타입’렌즈 개발을 통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 벽걸이 형태로 설치할 수 있으며 블랙/화이트 컬러시트를 채용하는 등 고급 인테리어 감각을 강조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이 제품은 1280*768 고해상도, 2,500:1의 고명암비의 선명하고 부드러운 영상과 함께 29dB 저소음을 실현해 최상의 영화 감상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10 비트 영상 처리, 1080i로 입력되는 HD신호를 1080p 신호로 변환할 뿐 아니라 LG 독자 화질 알고리즘인 ‘XD 엔진’을 적용해 더욱 세밀하고 정교한 HD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일반 프로젝터 대비 2배 수준인 6,000시간 이상(절전모드 기준) 사용할 수 있는 램프를 채용해 오랫동안 최상의 화질을 즐길 수 있다.

그 외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램프 Reverse Type의‘TIR(Total Internal Reflection) 프리즘’ 기술을 적용해 두께 92.2mm의 슬림한 디자인 및 98% 이상 높은 균일도를 구현함으로써 고른 영상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LG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장 권희원 부사장은 “이 제품은 세계적인 전시회를 통해 성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를 계기로 국내를 비롯 선진시장인 북미, 유럽 고급 프로젝터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2006 CES’ 혁신상에 선정됐으며 미국 유력 전문지인‘Popular Science’誌 올해 최고의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으로 선정됐다.

*출하가 : 300만원대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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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나주영 (02-3777-3630/010-3905-5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