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카드(대표: 박 해춘)는 20일 남대문 사옥에서 박해춘 사장 (사진에서 왼쪽)과 황원섭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사상생의 신노사문화 실현을 다짐하는‘무분규 선언식’을 가졌다.

한편, LG카드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한 전사 혁신 프로그램인 『New Start 운동』을 노사의 적극적인 협력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전 임직원 급여 2년 연속 동결, ▲주택자금,학자금 등 복리후생제도 폐지, ▲사옥이전을 통한 연간 40억원 절감, ▲ 임원 비서의 현업 배치 및 차량 반납 등의 자구노력에 노사가 동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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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과장(6009-7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