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가 11월 21일(월)~22일(화) 양일간 대구 엑스코(EXCO) 등에서 개최하는 국가균형발전정책 추진 점검 대구·경북 순회간담회에서 경북도는 자립형 지방화의 토대구축을 위한 “경북의 지역혁신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경북도(정병윤 과학정보산업국장)는

이번 발표에서 경북의 미래성장을 위한 3대비젼과 전략을 제시하였으며

혁신주체의 역량강화 및 주체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신성장 동력의 극대화, 초 고밀도 혁신네트워킹 및 세계화에 부응하는 지역경제체제 구축을 통하여 경북을 “환동해 경제권의 혁신교류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미래상을 제시하였다.

경상북도는 미래 지역발전의 動因을 지역혁신에 두고

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 구성, 경북지역혁신발전5개년계획 수립, 구미단지 혁신클러스터 추진단 구성,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 유치 등에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왔으며 좋은 결실을 거두고 있다.

또한 지역발전을 위하여 지역전략산업 육성, 지연산업 고도화, 지방대학 육성 및 인력양성, 지역과학기술 혁신역량 강화, 지역혁신기반 확충하는 부문별 과제를 제시하게 되는데 지역전략산업으로 전자정보기기산업, 생물한방산업, 신소재 부품산업, 문화관광산업 등 기존의 4대전략산업에

중저준위 방폐장 및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와 한국전력기술 유치 등에 따른 “환경에너지 산업”을 전략산업에 추가하여 원자력산업단지 조성 및 환경에너지기업도시 조성으로 경북 동해안을 울진-영덕-포항-경주를 잇는 세계적인 환경에너지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하였다.(4+1지역전략산업)

또한 섬유기계, 한방, 인삼가공, 문화축제, 농산물가공, 화훼 등 10대 지연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지연산업의 고도화를 도모하고

NURI사업등을 통한 지방대학 육성 및 인력 양성과 구미공단의 R&D혁신기능 강화, 포항공대 육성, 경북TP 및 포항 TP의 기술혁신 역량강화, 지역대학의 RRC, TIC확대 지정을 통한 지역과학기술 혁신역량강화,

포항영일만 신항개발, 통일시대에 대비한 도로󰋯철도󰋯공항 확충,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동서횡축 교통망 구축, 획기적인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공 및 외국인전용단지 확대 등 지역혁신기반을 확충하여 미래 비전을 실천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부문별 과제실천을 통하여 지역혁신체계에

기반한 혁신주도형 산업구조를 달성하고 자연󰋯산업󰋯문화가 어우러진 웰빙복지공간을 조성하며 신행정수도 배후지역으로 육성하여 자립형 지방화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미래의 꿈을 실천하게 된다.

또한 도내 13개 시군(시장군수)이 참가하는 신활력사업 보고회를 통하여 그동안 추진되어 온 신활력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향후 신활력사업의 방향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혜를 결집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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