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7.1 ~ 8.31까지 전도민들을 대상으로『소비생활실천수기』를 공모하여 3점(우수 1, 장려 2)의 작품을 선정하였다.

이는 알뜰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로 타의 모범이 되는 수기를 현상 공모하여 응모작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여 표창하고, 이를 널리 전파하여 도민들이 자율적으로 건전한 소비생활을 하도록 유도하고 선진소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이를 위하여 각 시군 및 소비자단체, 각급학교에 널리 홍보하여 시군에서 접수하여 응모한 작품에 대하여 소비자단체, 소비자관련 대학교수, 도 교육청 등에 위촉한 심사위원이 11.8일 심사한 결과 3점(우수 1, 장려 2)의 작품을 선정하였는데

· 영양군 배영란씨의 “들꽃을 닮아가는 인생”이 우수상을
· 경주시 김옥선씨의 “스물아홉, 방두칸의 행복” 및 문경시 천명희씨의 “열까지 세어 보아요” 작품이 장려상으로 당선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당선작품에 대하여는 소비자상담 사례집에 수록하여 도민들에게 소비생활에 대한 경각심과 인식전환을 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소비자 권익신장과 보호를 위하여 금년도 주요 소비자보호 시책으로서 노인, 청소년, 어린이 등 취약계층 중심으로 소비자 교육 강화, 신속한 소비자정보 제공 및 패해구제 활동, 소비자의 자발적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목표로 소비자보호활동을 중점적으로 전개하여 왔다

주요 실적으로 도·시군, 소비자단체 등에 소비자보호센터(상담실) 37개소를 운영하여 총 9,971건의 소비자구제 및 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취약계층인 주부, 노인, 청소년, 어린이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5,441명에 대한 소비자교육을 실시하여 건전한 소비생활과 각종 소비정보를 제공하였으며

다양한 소비행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소비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생활의 지혜” 등 교육교재 3종 14,000부, “노인소비생활의 지혜” 등 팜프렛 및 스티커 3종 30,000부 등 6종의 책자, 팜프렛을 제작·배포하였다.

또한 건전한 소비생활을 위한 적극적인 소비자교육, 소비자피해구제 및 상담활동을 실시하는 민간단체를 육성하기 위해 소비자보호 활동이 활발한 6개 단체에 도비 2,120천원을 지원하였으며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해 어린이와 노인들을 대상으로 어린이화장품과 노인기만상술 피해실태를 조사하여 식약청 등 관계부처에 시책을 건의한 바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
경제교통정책과 유통경제담당 양승갑 053-950-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