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장 박완수)는 직원들에게 주민등록 업무의 중요성을 인식토록 하고, 주민등록 관련 업무에 대한 평가를 통해 근무의욕을 높이기 위해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올해 주민등록업무를 종합평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행정능률담당, 전자시정담당 등 4명으로 평가반을 편성, 모든 읍.면.동을 대상으로 13개 항목으로 구성된 평가표에 따라 주민등록업무 295점, 우수사례 5점 등 300점을 총점으로 점수를 매길 방침이다.

주요 평가내용은 주민등록 일제정리 및 무단전입자 전입 실적, 주민등록시스템 자료전환 구축 추진사항, 전ㆍ출입 발급 및 열람사항, 민원업무 처리실태 및 민원친절사항 등이다.

평가결과 주민등록 일제정리 및 무단전입자 전입 추진실적이 우수한 읍.면.동에 대해서는 최우수 1개 기관과 우수 및 장려 각각 2개 기관씩을 선정해 표창할 방침이다.

시는 주민등록사항과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고 금융거래, 취업, 건강보험 등 사회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무호적자, 주민등록 말소자를 구제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8월 중순까지 주민등록 전수조사와 일제정리를 실시해왔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행정지원과 055-212-2391
창원시청 공보감사담당관실 공보담당 유경일 055-212-2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