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가장 유쾌한 러브스토리 <야수와 미녀>가 11월 18일까지 포털사이트 다음_미즈넷에서 진행하는 ‘<야수와 미녀> 러브레터 이벤트’ (http://miznet.daum.net)는 영화 속 구동건 (류승범 분)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지 못하고 속앓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금 당신의 사랑을 고백하세요.”란 타이틀처럼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가장 아름다운 사연을 선정하여 꽃다발과 함께 진심이 담긴 러브레터를 전달해 주는 이벤트이다. 아직 사랑의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애타하는 이들에게는 가슴 떨리는 사랑 고백의 기회를, 연인 사이에 숨겨둔 사소한 거짓말 때문에 맘 졸이는 이들에게는 용서의 기회는 물론 특별한 추억이 될 고해성사 가 되고 있다.
‘러브레터 이벤트’ 게시판은 여자친구에게 한 사소한 거짓말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는 구동건만큼이나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연들이 줄을 잇고 있다. 6년간 한결 같은 사랑을 보내온 여자친구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로맨틱한 편지, 너무나 잘난 짝사랑 그녀에게 다가가고 싶다며 동건의 이야기가 남 같지 않다라는 순정 편지, 군대 가는 남자친구에게 기다림을 약속하는 여자친구의 사연, 힘든 직장일에 피곤해 하는 남편에게 용기를 복 돋아 주는 아내의 감동 편지 등 ‘동건’과 ‘해주’의 사랑을 능가하는 사연들이 네티즌들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어느 이벤트보다도 네티즌들의 따뜻한 진심이 담긴 이번 ‘러브레터 이벤트’는 추운 겨울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랑의 전하며 웃음짓게 하는 영화 <야수와 미녀>처럼 네티즌들에게도 가슴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또 하나의 감동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사랑에 눈먼 소심한 야수 ‘류승범’ 특유의 코믹 연기와 눈에 뵈는 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의 사랑스러움, 미워할 수 없는 방해꾼 ‘김강우’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의 조감독 출신인 ‘이계벽’감독의 데뷔작
이다. <야수와 미녀>는 현재 서울 34개, 전국 171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며 개봉 4주차 주말 서울 2,6122명/ 전국 8,0434명을 추가하여 전국 144만 8천명을 기록하며 롱런 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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