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KT 코스피 030200
2005-11-21 16:36
서울--(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남중수, 南重秀, www.kt.co.kr)는 기업고객과가정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착발신 가능한 인터넷 전화인“070”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인터넷 전화는 정보통신부의 정책에 따라 착발신이 모두 가능한 070서비스로 서비스 번호는 070-77YY-YYYY 이다.(Y : 0~9까지)

요금은 기본료가 기업용 4천원, 가정용 3천원이며, 통화료는 일반전화로 걸 때(V→L) 3분당 49원, 같은 인터넷 전화로 걸 때(V→V) 3분당 45원이며, 이동전화로 걸 경우(V→M)에는 10초당 14원으로 책정 됐다. 또한, 영상전화 통화의 경우는 1분당 30원이다.

다만, 기존에 KT의 VoIP 상품을 사용 있는 고객들은 내년 11월 20일까지 1년간 기존 요금을 그대로 적용해 주기로 했으며, 서비스 안정화 기간인 금년 말까지는 기본료를 면제해 준다.

KT 마케팅본부 최선학 부장은 “기존 일반전화 서비스와 경쟁하기 보다는 기업용 시장이나 화상전화 등 고객 중심의 다양한 융합형 서비스와 새로운 수익을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입문의는 국번없이 100번으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연락처

마케팅본부 브로드밴드서비스부장 최선학 031-727-6630
홍보실 언론홍보팀 조철제 02-730-6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