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시청률 조사 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전국 2,050 패널 가구를 확대한다. 기존에 조사했던 서울, 경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6개 주요 지역 외에 새롭게 청주, 전주, 춘천, 마산, 구미 등 5개 도계 권역이 추가된다.

새로운 지역 추가 외에도 서울은 기존의 400가구에서 150가구가 추가되고, 경인지역도 300가구에서 140가구가 추가 확대된다. 전체적으로는 기존의 1,550가구에서 500가구가 증가한 총 2,050가구로 지역 규모에 맞게 전체적으로 패널수가 재조정된다.

이로써 서울은 550가구, 경인 440가구, 부산/마산 300가구, 대구/구미 250가구. 대전/청주 230가구, 광주/전주 230가구, 춘천 50가구로 진정한 의미의 전국 시청률 산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 AGB닐슨의 전국 패널 확장은 기존의 주요 도시 권역 커버리지에서 기타 도계 권역 도시로 그 범위가 확장되어 본격적인 전국 시청률 시대가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이는 기존의 5개 지역만을 대상으로 전국 시청률을 산출했던 시청률에 비해 전체 조사 규모 확장에 따른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시청률 데이터를 산출할 수 있다는 점과 시청률 조사에서 소외되었던 도계 권역의 중점 도시들이 조사 대상으로 새롭게 편입되어 진정한 전국 의미의 시청률 조사가 가능해졌다는 점이 괄목할 만하다.

또한 새롭게 추가되는 가구에는 최첨단 디지털 피플미터기인 ‘TVM5’를 설치하여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패널 확장에는 스카이라이프 패널도 300가구 포함된다. 스카이라이프 조사는 TVM5의 배너 리딩(Banner Reading System) 기능을 통해 기존의 경쟁사가 스카이라이프로부터 채널 코드를 받는 S.I(Service Information) 방식과 달리 독자적인(independent) 조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또한 스카이라이프를 추가하여 전체 450 여개 채널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게 되었는데, 채널을 플랫폼(platform)별로 나누어서 분석하는 것이 가능해져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매체 환경에 관한 시청 행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11월 23일(수) 오후 2시, 서울 플라자호텔 덕수홀에서 고객사 및 관계자를 초청, 이번 전국 패널 가구 확장과 관련하여 의의와 향후 서비스에 관해 설명하는 행사를 가진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개요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전 세계 시장의 76%에 해당하는 46개국에서 조사하는 세계 1위의 시청률 조사 기업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agbniel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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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B닐슨미디어리서치 CS팀 김나경 과장 02-2107-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