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1일 국제유가는 미 동북부 지역의 기온이 낮아질 것이라는 예보로 난방유 수요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상승

NYMEX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49/B 상승한 $57.70/B에, IPE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46/B 상승한 $55.34/B에 거래가 종료됨

Dubai 현물유가도 $0.66/B 상승한 $50.86/B 선에서 거래 형성

이날 국제유가는 미 동북부 지역의 기온이 낮아질 것이라는 예보로 난방유 수요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상승

세계 최대의 난방유 소비지역인 미 동북부의 기온이 정상수준보다 낮을 것이라는 예보가 유가상승을 견인함

미국 민간 기상예보업체인 Meteorlogix사는 미 동북부 지역의 11.23일부터 11.25일까지의 기온이 정상수준보다 4에서 14도 가량 낮을 것이라고 예보함

또한, 기온 하락 예보가 난방유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라는 예상이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침

미 국립 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은 미국의 이번 주 난방유 수요가 정상수준보다 7% 가량 높을 것으로 예측함

한편, OPEC 회원국들은 12.12일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유가가 현저히 하락하지 않는 이상 공급물량 감축을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사우디의 Ali al-Naimi 석유장관은 11.19일, 공급이 수요를 상회하여 시장이 안정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언급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전화번호 : (031) 380 - 2152, 2158 팩 스 : (031) 388 - 9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