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동절기 대비 폐기물처리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동절기 대비 환경오염 발생요인 사전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울산지역 폐기물처리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23일부터 12월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도 점검 대상시설은 최종처리업 8개소, 중간처리업 20개소, 사후관리 3개소 등 총 31개 업소에 대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을 보면 동절기 대비 폐기물 처리시설 안전점검, 폐기물 수집 운반 보관 등 적정처리 여부, 폐기물 처리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등에 대해 점검이 이뤄진다.

또 허가조건 등 폐기물 관리법 제반 사항 준수 여부, 사후관리 매립시설 적정 관리 여부 등에 대해 지도 점검이 실시된다.

시는 점검 결과 단순 행정처리 미이행 또는 즉시 보완 가능한 사항은 현지 조치하고 법령위반 등 주요 위법사항의 경우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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