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킹 오브 파이터즈 최강을 가린다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한국과 일본의 킹 오브 파이터즈 최강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제1회 킹 오브 파이터즈 한일대항전을 오는 2006년 1월 한국에서 연다고 밝혔다.
킹 오브 파이터즈의 종주국인 일본의 대표들과 이에 도전하는 한국의 대표들이 만나 진검승부를 펼칠 이번 대회는 한국 킹 오브 파이터즈 대표 사이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대전액션 사이트 포포루를 통한 온라인 배틀이라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접전이 예상된다.
이번 킹 오브 파이터즈 한일대항전 한국대표선수는 포포루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발되며 일본대표는 일본전역에서 킹 오브 파이터즈로 이름을 날린 8명이 엄선되어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종주국인 일본에는 킹 오브 파이터즈의 고수들이 상당히 많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기존 오프라인 게임대회가 아닌 포포루를 통한 온라인 대전이라는 점과 한국의 홈 그라운드 이점을 충분히 살리면 종주국 일본도 해 볼만 하다는 것이 킹 오브 파이터즈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포포루측은 이번 대회를 위한 온라인 예선 및 구체적인 한국대표 선발 방법 등을 11월 23일부터 포포루 사이트를 통해 게재하여 12월 중순까지 한국대표를 선발할 방침이다.
메가 엔터프라이즈 온라인 사업부 한동헌 부장은 “온라인 게임을 통한 국가 대항전은 좀처럼 이뤄지기 힘든 빅 이벤트이니만큼 이번 제1회 킹 오브 파이터즈 한일대항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오락실을 고스란히 온라인으로 옮겨와 온라인 대전을 가능케 해주는 포포루는 대표작인 킹 오브 파이터즈 외에도 사무라이 쇼다운, 메탈 슬러그 시리즈 등을 오락실과 똑같이 즐길 수 있어 청소년 층과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게임사이트이다.
제1회 킹 오브 파이터즈 한일 대항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포루 홈페이지(www.poporu.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메가엔터프라이즈 개요
메가엔터프라이즈는 1998년 회사 법인화를 이뤘으며, SNK NEOGEO KOREA를 설립하고 국내 외 게임 유통및 개발에 전념하고 있는 게임회사입니다. SNK플레이모어, 겐키, 남코, 액티비전과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아케이드, 콘솔, PC, 모바일, 온라인 등 게임 전분야에 걸쳐 다양한 게임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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