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엔씨소프트, KBSi, 넥슨 등등 고객 조기 구축사례를 비롯한 주요 파트너사 전시관을 운영하여 신제품을 조기 도입한 성공 사례와 18개의 국내 협력사 전시관에서 신제품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는 각 협력사의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에 소개되는 3가지 신제품의 플랫폼 통합이 가져 온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향상된 의사결정” 및 “신속한 결과” 등의 장점이 국내 대기업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음을 성공사례를 통해 입증하였다.
또한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업계의 전문가와 함께 직접 SQL 서버 2005와 비주얼 스튜디오2005의 각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랩”(Hands on Lab)과, 제품별 최고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신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전문가에게 물어보기”(Ask the Experts) 등 다양한 고객 세션을 통해서 각 제품의 장점과 기술적인 정보 등을 자세히 소개하는 한편, 신제품 발표회를 축하하기 위한 최현우 마술사의 매직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선보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서버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IT 업계에는 대단히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고 회상하면서, “오늘 새로 소개하는 제품들과 사례들로 인해 앞으로 업계에서는 ‘협업’과 ‘통합’이 업계 공통의 명제인 ‘경비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해결해 나가는 대세로 확산되어 나갈 것입니다.”이라고 예견했다.
이날 출시를 위해 방한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SQL 마케팅 총괄 GM 마이크 튜큰(Mike Tuchen, General Manager; 전무이사급)은 “이미 포춘 글로벌 100대 기업에서 닷넷 프레임워크를 사용 중이며, 세계적으로 새롭게 설치되는 SAP용 DBMS에서도 SQL 서버가 42%로 가장 높은 채택율을 보이고 있습니다.“면서, SQL 서버 비즈니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성장의 새로운 견인차로서 매년 두자리 수 이상의 성장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한 뒤, “SQL 서버는 미션크리티컬한 기업용 솔루션에서도 나스닥, 씨티그룹 등 금융권 고객은 물론 제록스, 현대 자동차 미국 법인 그리고 네슬레 등 다양한 업계의 선두기업들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 HP 최준근 사장은 축사를 통해, "HP와 마이크로소프트는 20년 이상의 파트너십을 통하여 공동 제품 설계, 개발 및 테스트 등을 수행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윈도우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며, "HP는 오늘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05와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자사의 서버 제품군을 통해, 고객사들의 경영과 IT를 유기적으로 통합시켜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는 HP의 ‘어댑티브 엔터프라이즈(Adaptive Enterprise)’ 전략을 실현시켜 나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인텔?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 기반 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2005와 함께 운영됨으로써 높은 확장성과 신뢰성 및 성능이 요구되는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를 위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축사를 통해 밝히면서, “인텔 기술은 조직의 진화하는 요구를 만족시키도록 하는 통합 플랫폼과 툴을 제공하여 윈도우 사용자들이 인텔 기반 서버의 파워를 보다 쉽게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3개 신제품은 각각의 시장에서 3년 내 업계 선두를 목표로 하고 있다. SQL 서버2005의 경우 향후 국내 대기업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관리솔루션(DBMS)시장에서도 선두 기업이 된다는 목표 하에, 데이터 베이스 미러링이나 장애복구 클러스터링 기능, 온라인 백업 및 복구 기능 등을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또한, 확장된 BI기능은 폭 넓은 데이터 통합, 분석 및 리포팅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이 향상된 의사 결정을 하고 신속하게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세계적인 조사 자료들에서 이미 닷넷이 자바를 앞서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개발 프로세스의 예측성과 가시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5의 출시로 향후 국내 ALM(애플리케이션 생명주기) 시장에서도 3년 내에 업계 선두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5의 최대 강점은 코딩 작업을 대폭 간소화하여 다른 고급 작업에 개발자의 역량 투입이 가능하다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개발자들의 업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세계 시장을 겨냥한 우수한 소프트웨어의 개발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비즈토크(BizTalk)서버는 기업들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직원 및 각 부서들을 통합하여 적응성이 뛰어난 중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비즈토크 서버 2006은 최근 솔루션 시장의 업계 화두인 EAI (기업 애플리케이션통합), BPM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등의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으로서 이미 전세계 5,00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고, 포춘 10대 기업 중 4곳이 비즈토크 서버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11월22일 첫째 날 제품 및 고객 사례 소개와 다음날인 23일 제품 교육 세션을 모두 참석한 고객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무료 자격시험 쿠폰을 제공한다.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로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의 가격할인을 제공하고, 타사의 DBMS에서 SQL서버 2005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경우 50%의 라이선스 가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행사 종료 후,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로드쇼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방에 있는 개발자 및 IT관리자 들에게 직접 찾아 가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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