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투자증권(사장 趙王夏)은 22일 한국전력 및 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EL Warrant)에 투자하는 매6개월 조기상환형 ELF‘대한투스타 파생 ELF’를 28일까지 모집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한투스타 파생 ELF’ 펀드는 가입 이후 매6개월 중간 평가일에 한국전력 및 하이닉스 보통주 종가가 두 종목 모두 기준일(05.11.29) 주가대비 2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14.0% 수익률로 조기 상환하는 구조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로 중도 조기상환 없이 만기까지 간 경우 투자기간중 두 종목 모두 기준 주가대비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보존, 한 종목이라도 40% 이상 하락했던 적이 있고 만기시 20%이상 하락한 경우에는 두 종목중 더 많이 하락한 종목의 만기시 주가하락률이 펀드 상환수익률이 된다.

이 상품은 250억 한도로 펀드를 모집한다. 최소가입금액은 5백만원 이상이고, 조기상환외 3년미만 중도해지시 환매금액의 8%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

대투증권 상품전략부 최윤석 차장은 “금번 ELF 펀드는 구조적으로 원금 보장 상품은 아니지만, 향후 주가의 변동성만 크지 않으면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상품이다.”면서 “상품 가입시에 하락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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