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1. 23(수) 시청(중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2005. 수자원관리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상호간 수자원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물의 소중함을 홍보하고 수자원을 친환경적으로 이용토록 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 내용은 협약 명칭은 『물사랑 실천을 위한 수자원관리 상호협력 협약』으로하며 물의 소중함 홍보하고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위한 정책·제도·기술개발에 적극 협력, 깨끗한 수돗물 공급체계를 확립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협력, 수질오염 예방 및 자연생태계 보전과 3대하천 생태 복원 등 생명이 살아 숨쉬는 맑은 물 정책을 실천토록 공동노력, 세계 물 포럼 등 국내·외 물 관련 행사 공동유치와 친환경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한 시민편익 사업 증진 적극 참여 등이 주요 내용이다. 협약 후 실무추진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상호 협의 하에 세부적인 이행과제를 선정 추진하게 된다.

내년 3월에는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제4차 세계물포럼”에 참가해 새로운 수자원 관리기술을 벤치마킹하고 3대하천의 수자원·하수관리 BTL 사업 등 주제발표와 물 엑스포 대전홍보부스 참가 등을 통해 대전의 이미지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국제적인 수자원관련 행사 및 동북아, 아·태 물 포럼 등을 유치하고 국가적인 차원의 “2012년 제6차 세계물포럼”을 유치를 위해 공동노력 하기로 했다.

세계 물 포럼이 유치되면 엑스포 과학공원과 과학기술 창조의 전당 운영 활성화는 물론 도로, 교통 등 지역 기반시설 확충, 세계 각국의 행사 참가자 방문 증가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되고, 이번 협약의 큰 의미는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 수자원관리를 총괄하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전시가 세계적인 물관리 모범도시로 거듭 태어나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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