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우일렉(www.dwe.co.kr, 대표 이승창)이 폴란드 TV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공식 조사기관인 GfK조사결과 대우일렉은 04년 10월부터 05년 9월까지 1년간 폴란드 TV 판매대수 평균 시장점유율 14.8%로 1위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GfK는 두 달에 한차례씩 조사를 실시,결과를 발표하고 있고 있으며, 대우일렉은 2003년 2-3월의 경우 폴란드 TV 시장 점유율 1.5% 수준에 그쳤으나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지난해 10-11월 조사결과 17.9%를 차지하며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으며, 이후 올해 8-9월 조사결과까지 지난 1년동안 평균 시장점유율 14.8%를 기록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2003년 시장 점유율 조사와 비교하여 10배 가까운 점유율 향상으로 국내 경쟁사인 삼성, LG 뿐만 아니라 유럽현지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소니, 필립스, 파나소닉등 글로벌 기업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여 대우일렉의 유럽지역 위상을 크게 높이는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장점유율 1위 달성과 함께 매출 증가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대우일렉은 작업공정 손실 개선을 위한 생산성향상 프로그램 시행하여 생산능력을 극대화하며 11월 일일 10,280대 TV를 제조, 94년 생산을 시작한 이래 최초로 일일 생산량 1만대를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LCD TV, PDP TV등 디지털 TV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시킨 대우일렉은 향후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며, 평면 TV의 판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슬림 브라운관 TV를 출시하고, 30인치 이상 대형 LCD TV 매출을 내년에는 3배 가까이 늘리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우일렉 폴란드 법인(DEMPOL)은 최근 이와 같은 성공사례에 힘입어 지난 10월 폴란드판 뉴스위크지에 성공사례가 소개되었으며, 폴란드 투자청 추천 '100대 유망 기업'으로 선정되었고, 현지 대표 일간지 Rzeczpospolita[젯스포스폴리타] 선정 '폴란드 기업가치 우수기업' 뽑히는등 현지 언론과 정부로부터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대우일렉 폴란드 법인 백기호 이사는 " 현지 생산법인을 통해 제품을 유통매장에 직접 공급, 유통단계를 최소화하고, 판매 사원들의 교육을 강화,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가장 빠르고 민감하게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여 신속한 제품 대응으로 매출 증대로 1위를 굳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으로는 최초로 지난 94년 폴란드에 진출한 대우일렉은 폴란드 법인을 통해 현재 년간 TV 240만대, PCB 300만대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유럽지역 공급 영상가전 생산과 함께 폴란드 현지에 7대 가전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 디지털 제품 라인업을 강화시키고, 판매조직을 재정비하면서 현지 유통망을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대우일렉 폴란드 법인은 지난해대비 약 20% 향상된 3억9천만불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1) 소비시장유통연구협회(GfK) - Gesellscahaft fuer Konsumund Markabsatzforschun
2) DEMPOL - Daewoo Electronics Manufacturing Poland


웹사이트: http://www.daewoo-elec.com/html/

연락처

대우일렉 홍보팀 김용석 02-360-8008 011-9126-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