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류 수입 판매회사 수석무역(대표 강문석 www.jnbscotch.co.kr)은 국내에선 처음으로 우주의 주기까지 고려한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 농법으로 재배하고 양조한 최고급 화이트 와인 ‘끌레드 세랑(Coulee de Serrant)’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달과 태양계의 주기에 맞춰 포도를 재배하고, 최상의 자연 친화적 토양에서 생산하는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의 기본 철학은 원시 상태의 포도밭(terroir)에서 생체역학 농법으로 수확한 좋은 포도 알을 통해 진정한 와인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끌레드 세랑’의 색은 맑고 투명한 황금 칼라. 맛은 전체적으로 균형과 조화가 잘 잡혀있다는 평가는 받고 있다. 부드러운 맛에 유연성이 뛰어나며, 끝 맛은 산뜻한 신맛이 있다. 와인을 삼킨 다음에 오랫동안 머금고 있는 듯 여운이 길게 남을 만큼 맛과 향의 지속성이 뛰어나다.

‘끌레드 세랑’ 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마시기 24시간 전 디켄딩(디켄터에 와인을 따르는 행위)이 필요하며, 다른 화이트 와인보다 높은 음용 온도인 14-15도의 상태에서 마시면 더욱 좋다.

백화점, 주류 전문점 등을 통해 판매하며, 알코올 도수 13%, 용량 750ml, 빈티지 2002. 가격은 25만원.

바이오다이나믹 농법 이란 우주의 주기 와 최상의 토양 조건을 갖춰 포도를 재배 하고 양조하는 시스템을 의미 하는 것으로 달과 태양계의 주기에 맞춰 포도를 재배하고, 최상의 자연 친화적 토양을 유지해 주기 위해 일조량이 부족한 토양에는 미네랄을 보충해 주고 자연 거름 만을 사용 해 토양에 생명력을 넣어 주는 유기농 이상의 생체 역학 농법을 말한다.

‘끌레드 세랑’은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의 선구자인 니꼴라 졸리(Nicolas Joly)가 프랑스 르와르 강변에 7헥타르의 조그만 포도밭에서 재배·양조한 화이트 와인으로 친 환경 농법의 재배 규칙을 철저하게 적용한 희소성이 높은 와인이다.

현재의 일반적 포도 농사 방식은 토양을 해치고 있으며 와인의 개성을 사라지게 해 스탠다드한 와인만이 생산되고 있다고 생각한 니꼴라 졸리(Nicolas Joly)는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통해 흉내낼 수 없는 자기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특별한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1980년부터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도입한 것이다.

‘끌레드 세랑’은 니꼴라 졸리(Nicolas Joly)에 의해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으로 재 탄생 하기 이전인 1130년 시토파 지역 수도사들에 의해 생산 되어온 화이트 와인으로 루이 11세, 루이 14세가 특히 즐겨 왕의 와인으로 불리 우며 1000년 가까운 세월을 통해 고급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품 와인. 로버트 파커, 휴고 존슨등 유명한 와인 평론 가 들이 금세기 최고의 화이트 와인으로 꼽을 만큼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 와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jnbscotch.co.kr

연락처

수석무역 마케팅팀 02-3014-2081
홍보대행 이목커뮤니케이션즈 02-547-2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