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GE), 클로즈 베타 이전 중국 진출
한빛소프트는 계약사로부터 총 계약금 600만 달러, 상용화 이후 3년간 매출액의 32%를 러닝 로열티로 보장 받게 된다. 한빛소프트는 중국 상해의 온라인게임 운영회사인 ‘더 나인’(대표 제이 주)과 ‘더 나인’의 100% 지주회사인 홍콩의 게임나우(대표 제이 주)와 동시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중국 진출에 따른 리스트를 일시에 해소 시켰다.
이번 계약은 온라인게임 사상 최초로, 클로즈 베타테스트 이전에 체결된 첫번째 해외 수출 계약.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로 세계적인 개발자로 인정 받고 있는 김학규 사장의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해외 각국의 높은 기대를 보여준다.
‘더 나인’은 총 회원수 1억명을 보유한 대표적인 중국 엔터테인먼트 포탈, 더나인닷컴(www.the9.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게임 ‘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등 유명 온라인게임의 중국 서비스사다.
게임 나우의 부사장, 테디 썬(Teddy Sun)은 “라그나로크 때부터 김학규 사장이 개발한 게임을 반드시 서비스해 보고 싶었다”며 “김학규 사장의 개발력과 명성을 믿고 클로즈 베타테스트 이전에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시에 대표적인 한국 게임회사로 우수한 마케팅력을 보유한 한빛소프트와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은 “이번 계약은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해외 각국의 높은 기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띄고 있다”며 “게임나우는 더 나인닷컴을 통해 1억명이라는 엄청난 수의 회원DB를 보유,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대대적인 마케팅에 시너지 효과를 갖고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대만과 일본을 비롯한 해외 각국에서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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