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회에는 행정자치부 권오룡 제1차관을 비롯한 정부혁신관계관과 이의근 경상북도지사와 도내 시장·군수, 지역 혁신위원 및 주민들이 다수 참석 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도지사와 행정자치부 제1차관의 인사에 이어 “혁신영상물” 상영, 경찰청의 “학생안전 지킴이, 스쿨폴리스”, 행정자치부의 “Hamoni 시연”, 경상북도의 “말하는 인터넷 이지홈 시스템” 등 중앙부처와 경상북도의 혁신우수사례 발표와 구미시청 공무원 연극 동아리회원들의 “혁신의 작은 극복”이란 연극공연에 이어 건설교통부의 “민원의 사각지대를 잡아라”, 구미시의 “4공단 입주지원 One-Stop Service"등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발표와 행정자치부의 ”참여마당 신문고“ 시연과 국민고충위의 ”혁신성과 및 발전방향“에 대한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의근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정부 혁신은 주민과의 접점에서 혁신성과를 주민이 직접 체감케하여 행정에 대한 신뢰로 이어 질 수 있으며 혁신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그동안 혁신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우리도가 전국 최상위 수준으로 평가되고 또한 행정자치부로부터 혁신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지방행정 혁신의 성공은 CEO인 자치단체장이 혁신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솔선 실천할 때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오늘 정부혁신 경상북도 보고회를 계기로 중앙정부가 기획하고 불씨를 지핀 혁신의 결실이 지방에서 맺어지고 시스템화 되어 혁신문화가 창조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시스템에 의한 혁신활동으로 새로운 혁신 문화를 창출시키고 혁신홍보활동 강화로 혁신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한편 혁신의 성과를 산하기관과 도내 기관·단체와 주민에게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혁신선도 자치단체 지정을 계기로 자율적인 혁신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등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만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임을 직시하고 도가 “혁신선도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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