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이란 나와 환경 사이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룬 성숙한 인격을 말합니다.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고 한번이면서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는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흘러간 강물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성현의 말처럼 우리에게 과거와 미래는 실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지금-여기에서 흘러가는 순간만이 있을 뿐입니다.과거에 대한 미련과 후회를 떨쳐버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에서 벗어나 욕심과 미움의 집을 허물어 버릴 때, 비로서 사랑(Love)과 평화(Peace)와 기쁨(Joy)의 새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 지혜와 용기로 가득 찬 인생의 이야기를 다시 써 보는 대화와 만남의 장소를 마련하였습니다. LPJ마음건강의 소명은 이 땅에 Love, Peace, Joy를 실현하는 데 있습니다. 고객, 직원, 정신건강전문가가 모두 하나 되어 치료와 성장으로 가는 길을 여는 데 있습니다. 아니,인간에게 변화를 주는 전체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전문의 4분이 매일 야간진료합니다. (평일9시, 금,토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