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소프트는 2004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제조기업으로,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자료 관리와 보호를 위한 파일링박스 소프트웨어 제품군(파일링박스 MEGA, 파일링박스 GIGA, 파일링박스 Enterprise, 파일링박스 TEAM, 파일링박스 SMB)을 공급하고 있다. 나무소프트는 데이터 보호 및 관리 기술을 15년간 개발하던 과정에서 스토리지 관점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는 스토리지 프로텍션 기술을 개발했다. 스토리지 프로텍션 기술은 랜섬웨어 공격이나 데이터 탈취 공격으로부터 스토리지 관점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는 기술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주요국에 특허 등록을 했으며, 국제표준화기구인 ITU-T에서 X.1220으로 국제표준 제정된 기술이다. 스토리지 관점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는 기술인 스토리지 프로텍션 기술을 국내 및 해외에 전문적으로 보급·확산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에 자회사 파일링클라우드(FilingCloud)를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