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이베리는 2010년 6월 호스팅 게임 광고용 솔루션 개발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통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아이베리는 스톡이미지를 제작하는 동시에 판매하는 업체로, 한국에서 유명한 스톡포토업계의 경험을 가진 Man power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스튜디오와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여 2011년 현재 30명의 내부 포토그라퍼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있으며, 다수의 외부 아티스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2010년 8월, 아이베리는 영국에서 광고(크리에이티브)와 출판(에디토리얼) 고객들에게 디지털 미디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 운영하는 회사인 디오미디어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현재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200여 개 스톡포토 에이전시의 이미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디오미디어는 남미, 러시아 등지에서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아이베리와 함께 한국을 시발점으로 하여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