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스 M타운'의 뜻은 마이더스(Midas)의 손으로 건강을 황금처럼 귀하게 만들겠다는 의미로, M은 마사지(massage)의 약자이며,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타운을 조합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김민우 대표는 앞을 보지 못하는 1급 시각장애인입니다. 어릴적 스타가르트라는 유전병으로 인해 시력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고교 때부터 안마, 마사지 기술을 3년간 수련해 12번의 시험을 거쳐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전문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을 꿈꿔왔습니다. 김민우 대표는 "시각장애인들이 직업생활을 하기에 재한점이 많고 어렵게 배운 고급 안마, 마사지 기술을 불법업소에서 천대받으며 먹고 살기만을 위한 벌이에 급급한 현실을 타도하고자 5년간 준비과정을 거쳐 전문마사지 업소를 열게 됐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