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블룸봄 온더테이블은 2017년 문을 연 대한민국 첫 번째 푸드마케팅 전문회사다. 식품 브랜드의 마케팅 기획부터 푸드스타일링, 음식 사진·영상 촬영, 상세페이지와 패키지 디자인까지 푸드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한 팀이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캠페인 기획자이자 푸드칼럼니스트인 한섭전 대표와 아트디렉터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신혜선 CD가 함께 이끌며, 푸드콘텐츠 전용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실제 조리부터 촬영·디자인까지 한자리에서 완성한다. CJ제일제당·오뚜기·삼양식품·동원·한국야쿠르트·팔도 등 국내 주요 식품기업과 해양수산부 등 공공기관의 푸드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